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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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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실] 공심공체 둘아닌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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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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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공체 둘아닌 노래-대행작사,김동환작곡,진각종 유가합창단*
산은 물을 안고 온갖 중생 다 안고서
꽃과 나비 얼싸안고 춤을추며 이어 가네
깊은 물속 온갖 보배 끊임없이 간직하여
한마음의 근본따라 오고감이 전혀 없이
물 바깥을 왕래하며 주해신을 본 받아서
물같이 여여하게 평등공법 살라하네
물은 산을 안고 온갖 중생 다 안고서
꽃과 나비 어우러져 꽃이피며 열매되네
제나무가 제뿌리를 간직하여 믿는다면
제나무에 익은열매 가고 옴이 전혀 없어
산 바깥을 왕래하며 주산신을 본 받아서
산같이 여여하게 평등공법 살라하네
공심공체 둘아닌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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