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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9-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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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자료실] 남쪽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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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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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淸 童산골 마을 뒷동산 오동나무 그늘 아래 자리 깔고 누워 매미소리 반주로 " 내고향 남쪽바다~ ~ ~ " 바다를 동경했네
어쩌다 인연 되어 남단 끄트머리 부산에 시집와 남해바다 한가운데 媤家 남해 창선이라네
명절, 제사, 과일 딸 때 오고 가고 그 동경했던 남쪽바다 한눈에 들어 오고 " ~ ~ ~ 그 파란물 눈에 보이네 ~ ~ " 절로 나오네
40여년 부산 앞바다, 남해 앞바다 옹기종기 내고향 남쪽바다
忠淸 말, 남해 말, 부산 말까지 혼합 말투 이곳 사람 아니라네 親家는 비행장 나서 서울로 이도 저도 아니라도 내고향 남쪽바다라네
물.산. 달.구름 - 조영근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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