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 민경은 詩 *
나 하나만의 사랑이 나만을 사랑할 것을 나만이 사랑할 것을
만년설 같은 사랑 정상에 오르려면 비명을 지르며 올라갈 돌산과 절벽을 넘어야 하듯일편단심으로 사랑을 인내하고온갖 정성으로 사랑을 가꾸어야 한다.
야생화 같은 사랑이 널비해 있다. 남을 이롭게하는 사랑도 소중하지만 가슴 뭉클한 사랑은 백조처럼 우아한 일부일처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