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06 17:11
[경전공부방] [천수경] (서장) - 법의 곳집을 여는 진언 개법장진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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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의 곳집을 여는 진언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3번)
무진장의 법장을 여는 개법장진언(開法藏眞言)의 진언이 `옴 아라남 아라다'입니다. 경전은 법장(法藏)입니다. 문자 그대로 법의 곳집입니다. 법장을 펼치면 본경이 나옵니다. 부처님의 경전은 무량무변한 법의 창고입니다.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바다입니다. 부처님의 법장을 여는 마음은 무량무변한 공덕의 창고를 여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을 표출하는 진언입니다. 참된 공덕의 세계를 발원하는 사람들은 부처님의 무진법장을 여십시오. 경전을 펼치십시오. 그 자리에 무량한 보배가 가득함을 결코 잊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