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공덕품
만일 대중 가운데
두려움 없는 마음으로
이 법화경 설하면
그 공덕을 잘 들으라.
이 사람은 8백 공덕
수승한 눈 얻어서
이로써 장엄하니
그 눈 매우 청정하며
부모 소생 유안으로
3천 세계 안팎의
미루산 과 수미산
그리고 철위산 과
아울러 숲과 바다
튼 바다와 큰 강물
그 모두를 다 보니
아래로는 아비지옥
위로는 유정천 까지
그 가운데 여러 중생
일체를 다 보나니
비록 천안(天眼) 은
가히 얻지 못했으나
부모 소생 육안으로
보는 힘이 이 같음을
너희들은 바로 알라.
이 경전 수지하여
독송하고 해설하면
부모님께 받은 그 귀
청정하고 흐리잖아
이런 귀로 3천 세계
나는 소리 다 듣되
코끼리.말.수레.소와
종과 방울.북 소리며
가야금과 비파 퉁소
피리 부는 소리들과
청정한 노래 소리
듣고 집착 아니하며
무수한 사람 소리
다 듣고 알아 내고
여러 하늘 묘한 음악
그 소리도 다 들으며
남자소리.여자소리
산천의 깊은 계곡
가릉빈가 소리와
명명 새와 여러 새들의
아름다운 소리도 다듣고
지옥에서 받는고통
그 소리도 다 들으며
배고픈 아귀들이
먹을 것을 찾는 소리
많고 많은 아수라들
바닷가에 모여 가서
서로 주고 받는 말
그 큰 소리들을
이렇게 설법하는 이가
여기 편히 머물면서
그런 소리 다 들어도
이근은 상하지 않으며
시방 세계 가운데
금수들이 우는 소리
설법하는 그 사람은
여기에서 모두 듣고
그 여러 범천 세계
광음천 과 변정천
유정천서 하는 말
여러 가지 소리들을
여기 머문 법사가
모두 얻어 듣고
일체 비구들과
많은 비구니들
경전 읽고 외우며
타인 위해 설하는 말
법사 여기 머물면서
그 소리를 다 듣고
또 다시 여러보살
경전을 읽고 외며
타인 위해 설하고
그 뜻을 말하는
이와 같은 여러 음성
모두 다 잘 들으며
부처님 대 성존이
많은 대중 가운데서
중생 교화 하느라고
묘한 법을 연설커든
이 법화경 가지는 이
그 말씀을 다 들으며
삼천 대천 큰 세계
안팎의 모든 음성
아비지옥 아래에서
유정천의 위에까지
그 가운데 나는 소리
빠짐 없이 다 들어도
그 귀는 총명하여
이근 이 성장하므로
모든 소리 능히 듣고
분별하여 아느니라.
법화경을 가진 이
천이(天耳)는 못 얻고
부모 주신 귀일망정
그 공덕이 이렇노라.
이런 사람 청정한 코
이 세계 가운데의
향기나 물건 냄새
갖가지로 다 맡으며
수만나 사제꽃 향
다마라향.전단향과
침구향과 계향들과
과일 향기 다 맡으며
남자 여자 중생들의
온갖 냄새 또 한 맡고
설법자는 멀리서도
그 처소를 알아내며
대전륜왕.소전륜왕
그 아들과 여러 군신
궁인들이 있는 곳을
냄새 맡고 알아내며
몸에 지닌 귀한 보배
땅 속에 든 보물이나
전륜왕의 궁녀들을
냄새 맡고 알아 내며
여러 사람 장신구와
의복이나 영락이며
갖가지로 바른 향을
냄새 맡고 알아 내며
하늘이 걷거나 앉아서
유희하고 신통함을
법화경 가진 이는
냄새로 알아 내고
여러 가지 꽃과 과일
소등의 향기들을
경 가진 이 여기에서
그 있는 곳 다 알며
산 깊은 험한 계곡
전단향의 꽃이 피면
그 가운데 있는 중생
냄새 맡고 알아내며
철위산과 큰 바다
땅 속의 여러 중생
법 가진 이 냄새 맡고
그 있는 곳 알아내며
아수라의 남자.여자
그 여러 권속들이
투쟁하고 유희함을
냄새 맡고 알아내며
거칠고 넓은 광야
사자.코끼리.호랑이.이리
들소나 물소들
있는 곳을 맡아 알고
잉태한 여인 몸 속
남아인가 여아인가
중성인가 사람 아닌 가를
냄새 맡아 알아내며
냄새 맡은 이런 힘은
처음잉태한 이가 성취할는지
못할런지 와 복자
낳을지를 알아내며
냄새 맡는 이런 힘은
남녀들이 생각하는 일과
탐.진.치의 마음과
선을 닦는 이를 알아내며.
땅속에 감추어진 금과
은과 많은 보배
구리그릇에 담긴 물건
냄새 맡아 알아내며
가지가지 많은 영락
그 값을 모르더라도
귀천과 출처와 소재를
냄새 맡아 알아내며
천상의 그 많은 꽃
만다라꽃.만수사꽃
바라질다나무 등을
냄새 맡아 알아내며
천상의 여러 궁전
상.중.하의 차별과
보배꽃의 장엄함을
냄새 맡아 알아내며
하늘 동산 좋은 궁전
미묘한 법당에서
노래하고 유희함을
냄새로 맡아 알고
여러 하늘 법을 듣고
혹은 5욕 받을 때에
오며 가며 눕는 일을
냄새로 모두 알고
처녀들이 꽃과 향을
입은 옷에 장엄하고
두루 돌며 유희할 때
냄새 맡고 다 알며
이와 같이 전전하여
범천의 세계에서
선정에 들고 남을
냄새 맡아 알아내며
광음천과 변정천과
내지 유정천의
처음 나고 퇴몰함을
냄새 맡아 알아 내며
많은 비구 대중
불법에 항상 정진하여
앉거나 경행하고
경전 읽고 외우며
혹은 숲속 나무 아래
전심으로 좌선함을
경 가진 이 냄새 맡아
있는 곳을 알아내고
보살들 뜻이 굳어
좌선하고 독송하며
인간 위해 설법함을
냄새 맡아 알아내며
방방곡곡 계신 세존
일체 공경 받으면서
중생 위해 설법함을
냄새 맡아 알아내며
부처님앞에 있는 중생
이 경 듣고 환희하며
법과 같이 수행함을
냄새 맡아 알아내니
보살의 번뇌 없는
법의 코가 아니라도
이 경전 갖는 이의
코 공덕은 이렇노라.
이런 사람 청정한 혀
나쁜 맛을 받지 않고
먹고 씹는 모든 것
감로의 맛 되느니라.
깊고 묘한 음성으로
대중 위해 설법하며
여러 가지 인연 비유
중생의 맘 인도커든
모두 듣고 환희하여
좋은 공양 올리고
여러 하늘 용과 야차
아수라와 모든 것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함께 와서 법을 듣고
이런 설법하는 이
미묘한 음성으로
3천 세계 채우려면
그 뜻이 곧 이뤄지고
크고 작은 전륜성왕과
그의 일천 아들과 권속
공경한 맘 합장하여
항상 와서 법 들으며
여러 하늘 용과 야차
나찰이나 비사사 도
마음들이 환희하여
항상 즐겨 공양하며
범천왕과 마왕들과
자재천과 대자재천
이와 같은 하늘 중생
미묘한 그 음성을
얻어 듣기 즐겨하여
그 곳 찾아 항상 오고
여러 불자 부처님들
그 설법 들으시면
생각하여 수호하며
그 몸을 나투시리라.
법화경을 수지한 이
그 몸이 청정하여
맑고 깨끗한 유리같아
중생이 보고 기뻐하리
깨끗하고 맑은 거울
여러 색상 비치듯이
청정한 보살 몸에서
세상 것을 다 보리니
홀로 스스로 밝게 알뿐
다른 사람은 못 보느니라
삼천 세계 가운데 일체의 모든 중생
하늘.인간.아수라
지옥.아귀.축생의
이러한 여러 색상
그 몸에 나타나며
하늘 궁전 유정천과
철위산과 수미산
대수미산과 큰 바다
그 몸 안에 나타나며
부처들과 성문들과
불자와 보살들이
혹은홀로 혹은 대중에
서 설법함이 다 나타나며
무루법성 미묘한 몸 비록
얻지 못했으나 청정한 그 몸 안에
일체가 나타나느니라.
이런 사람 청정한 뜻
영리하고 흐리잖아
미묘한 이 의근으로상.
중.하의 법을 알고
한 게송만 듣더라도
무량한 뜻 통달하며
법과 같이 설법하되
한달.넉 달.일 년이며
이 세계 안팎의
일체 모든 중생
하늘.용과 인간들과
야차와 여러 귀신
육취 중에 있는 것들
마음으로 생각함을
법화경을 가진 과보로
일시에 다 알며
백복으로 장엄한
시방의 수없는 부처님
중생 위해 하신 설법
다 듣고 수지하며
무량한 뜻 생각하고
한량 없이 설법하며
시종 착오 없는 것은
법화경을 수지한 까닭이라.
법의 모양 다 알고 뜻에 따라 차례로 알며
이름과 글도 통달하며 아는 대로 연설하나니
이런 사람 없는 설법 모두다 불법이니
이 법 연설하므로 두려움이 한 없고
법화경을 가진 이
의근 청정하기 이 같아 비록 무루 못얻어도
이런 모양 갖추나니
이 사람 이 경 가져 희유한 경지 머물러서
일체 중생 위하면
환희하고 공경하며
착하고도 교묘한 천만가지 언어로써 분별하여
설법함은 법화경을수지한 까닭이라.
상불경보살품
과거에 한 부처님
그 이름이 위음왕불
신통 지혜 무량하사
일체 중생 인도할새
하늘.인간.용.귀신
정성스런 공양 받고
이 부처님 멸도하여
법 또한 다할 때에
보살 한 분 계셨으니
이름하여 상불경
그때에 사부대중
법마다 집착커늘
상불경 그 보살이
곳곳마다 찾아가서
말하여 이르는 말
그대 경멸 않나니
도 행하는 그대들도
모두 다 성불하리라고
이 말 들은 여러 사람
비방하고 욕을 해도
상불경 그 보살은
능히 받아 다 참으며
속세의 죄 다한 후
임종할 때 이르러서
이 경전 얻어 들어
6근이 청정하고
신통력을 쓰는 때문
수명 또한 더했노라.
다시 중생 위하여
이 경 널리 설하니
법에 걸린 뭇 중생들
그 보살의 교화로
빠짐 없이 성취하여
부처님 도 다 이루며
그 보살은 임종한 후
많은 부처 만나 뵙고
이 경전을 설한 인연
무량한 복 받아서
공덕을 점점 갖춰
성불 빨리 했느니라.
그때의 상불경은
바로 내 몸이고
상불경을 경멸하던
사부대중들은
내가 준 성불 수기
모두 받은 인연으로
한량 없고 가없는
부처님을 만나 뵈온
이 가운데 5백 보살
청신사와 청신녀 도
나의 앞에 지금 와서
법을 듣는 이들이라.
나는 지난 세상
많은 사람 권하여서
제일 되는 이 법을
듣고 받게 하였으며
보이고 가르쳐서
열반에 잘 머물러
세세에 이 경전을
수지토록 하였으며
억만 겁 오랜 세월
항상 이 법 듣게 하고
열어 뵈고 가르치며
천만이나 억만 겁
불가사의 이르도록
여러 부처 세존께서
항상 이 경 설하시니
그러므로 도 닦는 이
부처님 멸도 후에
이 경전을 듣고
의혹된 맘 내지 말며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이 경전 설법하면
세세에 부처님 만나
빨리 성불하리라.
여래신력품
큰 신통력에 머무시는
부처님 세존 께서
중생을 기쁘게 하려
무량 신통 나타내니
혀는 길어 범천까지
몸에 놓는 밝은 광명
부처님 도 구하는 이
그를 위해 나타내며
그때 나는 기침 소리
손가락을 또 튕기시니
시방의 모든 세계
육종으로 진동하며
부처님 멸도한 뒤
이 경 능히 가지므로
여러 부처 환희하사
무량 신통 나타내며
이 경 부촉 위하므로
경 가진 이 찬탄하되
무량한 겁 다하여도
능히 다하지 못하리니
이런 사람 공덕은
가없이 무궁하여
시방의 허공 같아
재어 볼 길 없느니라.
능히 이 경 갖는 이
내 몸을 보게 되며
다보불과 여러 분신
또한 만나 뵙고
내가 오늘 교화하는
많은 보살 보게 되며
이 경전 갖는 이는
나와 또 나의 분신
멸도하신 다보불과
일체를 환희케 하며
환희토록 하게 하고
부처님이 도량에서
얻으신 비밀한 법
이 경전 갖는 이는
멀지 않아 얻어 보며
또한 이 경전 갖는 이
여러 법의 묘한 뜻과
명자들과 언사들을
무궁하게 설하기를
허공 중에 바람같이
걸림 하나 없느니라.
여래 멸도하신 후
부처님 설하신 경
인연과 차례 알아
뜻을 따라 설법하되
일월의 밝은 광명
온갖 어둠 걷혀내듯
이런 사람 행하는 일
중생의 어둠 멸해주어
무량한 보살 가르쳐
일승에 머물게 하니
이러므로 지혜로운 이
공덕 이익 받아서
내가 멸도한 후
이 경전 수지할지니
이런 사람 불도에
의심 없이 들리라.
약왕보살본사품
대왕이신 아버지여,
마땅히 아옵소서 나는
저 땅에서 오래도록 경행하여
현일체색삼매를 잘 얻었으며
또한 그 삼매에 들었나이다
부지런히 큰 정진 행하려는 뜻 아끼던
내 몸까지 선뜻 버리고 거룩하신 세존께 공양을 하니
위 없는큰 도 구하기 위함이었나이다
존안이 기묘하고 아름다운 세존께서 시방 두루하게
광명을 놓으시니
오랜 옛 일찍이 공양을
하였지만 지금 다시 와서
친근하나이다
관세음보문품
미묘한 상 갖추신 세존이시여,이제 다시
저 일을 묻자옵나니
불자는 그 무슨
인연으로 관세음이라
부르나이까.
미묘한 상 갖추신 세존께서
게송으로 무진의에게
대답하시되
곳곳마다 알맞게 응하여
나타나는 관음의
모든 행을 잘 들으라.
그 보살의 큰 서원
바다와 같아 헤아릴수
없이 긴 세월 동안
천억의 부처님 모시고
받들며 크고 청정한
원을 세우니 내 이제
그것들을 간략히 말하리니
이름을 듣거나 몸을
보거나 마음으로
생각함이 헛되지 않으면
능히 모든 고통을멸하리라.
가령 해치려는 사람에게 떠밀려
큰 불구덩이에 떨어진대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불구덩이 변하여 연못이 되고
만일 큰 바다에 표류하여 용과 귀신.물고기의 난을 만나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파도가 능히 삼킬수 없으며
수미산의 봉우리에서 사람에게 떠밀려 떨어진대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허공에 머무는 해같이 되며
악인에게 쫓기어 금강산에서 떨어진대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털끝 하나 다치지 않으며
원한의 도적을 만나 칼 들고 달려와 해치려 해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도적들 마음 돌려 자비케 하며
법에 잘못 걸려 형벌을 받아 죽게 되더라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칼이 조각조각 끊어지며
감옥 속에 갇혀 있어서 손발이 형틀에 묶였더라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그것들의 풀림을 받을 것이며
저주와 여러 가지 독약으로 몸을 해치려고 할 때에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본인에게 그 화가 돌아가며
악한 나찰 독룡 들과 여러 귀신을 만날지라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감히 모두들 해치지 못하며
사나운 짐승들에 둘러싸여 이빨과 발톱이 무섭더라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사방으로 뿔뿔이 달아나며
여러 가지 사나운 독사들이 독기가 불꽃처럼 성할지라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그 소리에 스스로 달아나며
구름에서 천둥 일며 번개치고 큰 비와 우박이 쏟아져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삽시간에 사라지며
뭇 중생이 곤경과 재앙을 만나 한량 없는 고통을 받을지라도
관음의 미묘한 지혜의 힘이 능히 세상 고통 구하느니라
신통한 힘 구족 하고 지혜의 방편 널리 닦아
시방의 여러 국토 몸을 나타내지 않는 곳 없으며
가지가지 악한 갈래 지옥.아귀.축생들의
생로병사 모든 고통 점차로 멸해 주며
진과이며 청정관 넓고 큰 지혜관 이며
비관 과 자관 이항상 우러러 볼지어다
때 없어 청정한 빛 지혜의 태양 어둠을 제하나니
풍재와 화재 능히 이겨 널리 밝게 세상을 비추니
대비는 체가 되고 계행은 우뢰되며 자비로운 마음은 큰 구름같아
감로의 법비를 내려 번뇌의 타는 불길 멸해 주며
쟁송으로 관청에 가거나 두려운 진중에 있을지라도
관음을 염하는 그 힘으로 모든 원수가 흩어지니라.
묘음(妙音)과 관세음(觀世音)과 범음(梵音과 해조음(海潮音)
세간음(世間音)보다 나으니
그러므로 항상 생각하여 의심일랑 잠깐도 하지 말아라
관세음보살 청정한 성인은 고뇌와 죽음과 액운 당하여 능히 믿고 의지할 바 되리.
新일체의 여러 공덕 두루 갖추어 자비로운 눈으로 중생을 보며
그 복이 바다처럼 한량 없으니 그러므로 마땅히 정례 할지니라
묘장엄왕본사품
원컨대 어머님은 저희들이 출가하여
사문으로 수도토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부처님 만나 뵙기 매우 어렵나니
저희들이 찾아가서 따라 배우렵니다.
오랜 겁에 한 번 피는 우담발화보다 부처님 만나기는
그 더욱 어려우며 여러 가지 많은 환난 해탈키도
어렵나니 원컨대 저희들의 출가 허락하옵소서 終
사경발원문
十方 三世에 항상 계신 三寶
님께 歸依합니다오늘 寫經한 이 功德으로
이번에 世上을 떠나신 아버님(李字學字新字)이 極樂정토
에 태어나시기를 阿彌陀 부처님께 간절이 기원합니다.
그리고 온 家庭에 幸福이 充滿하고 法界의 모든 衆生들도 다 함께 幸福하여지이다
阿彌陀부처님의 큰 智慧와 큰 慈悲의 極樂世界에 태어나 깨달음을 이루어 지이다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佛紀 2540年 8月 24日
大行.法蓮心.寫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