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07 15:12
[경전공부방] [금강경] 위의적정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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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적정분(威儀寂靜分) 弟二十九
『수보리야, 만일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여래가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고 앉기도 하고 눕기도 한다」 하면 이 사람은 나의 말한 뜻을 알지 못함이니, 무슨 까닭이냐? 여래라는 이는 어디로부터 오는 일도 없고 가는 데도 없으므로 여래라고 이름하느니라.』




威儀寂靜分
須菩提若有人言如來若來若去若坐若臥是人不解我所說義何以故如
來者無所從來亦無所去故名如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