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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을 마치며-맹석분 작사,강영화 작곡*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몸과 입과 뜻을 모아 부처님 부르면 걸림 없고 집착 없는 본내 모습 보이고 일어났다 사라지는 번뇌도 간곳 없어 크고 텅빈 마음엔 환희심 넘칩니다.
오늘의 불공공덕 두루 널리 퍼지어 온갖 중생 해탈하고 성불하게 하옵소서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저마다 업을 안고 씨름해 오다가 부처님 무량광명에 새 생명 얻으니 탐하고 성내고 어리것은 마음이 참회와 정진으로 맑디맑게 씻깁니다. 오늘의 불공공덕 두루 널리 퍼지어 온갖 중생 해탈하고 성불하게 하옵소서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불공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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