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영상을 보시려면 http://cafe.daum.net/chiwoo/Knb/30488
법정스님께서 입적하시기 전날 밤
"모든 분께 깊이 감사하며 내가 금생에 저지른 허물은 생사를 넘어 참회할 것이다",
"내 것이라는 게 있다면 모두 맑고 향기로운 사회 구현 활동에 사용해 달라"라는 말씀은
제 가슴에 깊이 남습니다.
정말 스님께서는 무소유를 몸소 실천하신 분으로 저에게는 다가옵니다.
사명대사가 살생의 계율을 깨면서까지 승병을 일으켜 우리민족을 지켜냈듯이
현 불교계도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해서 불교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세상에 전했으면 합니다.
한 불자로서 제 2, 제 3의 법정스님이 많이 나오기를 빌면서
법정스님의 입적을 깊이 애도합니다.
스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저도 조금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