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를 빙자한 사업 “떳다방 포교원(홍보관)”이 전국에 설치고 있다.
이들 사찰들은 전국 30여 곳에 포교원(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떳다방 포교원(홍보관)과 관련하여 그동안 여러 언론에 피해사례가 보도되었고, 피해 해당 지역 불교계 단체에서 성명이나 집회를 하였음에도 계속되고 있다.
이들 사찰은 돈벌이에 급급하여 포교원개설자들과 공동훼불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떳다방 포교원(홍보관) 개설을 적극적 포교라 말한다고 알려져 있다. 포교방식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알고 있는 스님들이 유사포교당을 개설하여 개설자와 사찰이 이익분배 방식을 취하는 것은 승려가 할 본본사가 아니다.
노인층을 주로 상대로 하는 방문판매의 피해를 사정당국이 적극 단속하자 이들이 노인층이 많은 불교를 타켓으로 교묘히 법망을 피해 계속 사업을 하고 있다.
이 사업자들이 대형사찰을 찾아다니며 사업을 권하고 있는 것은 스님들 사이에는 알려진 사실이다.
각 종단과 불자들은 불교포교라는 속임수로 자행되는 훼불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각 사찰 스님들은 불자들에게 이 사실을 홍보하고 피해 사례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법보신문 보도를 참고하시고 아래 사이트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http://www.beopbo.com/